서류에 갇혀버린 화학 안전을 넘어 사람과 지구를 지키는 진짜 안전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화학물질 관리의 가치를 기업과 우리 사회가 인정하고 관리자들의 노력을 존중하게 만들 것입니다.
픽켐은 약속합니다.
“화학물질 관리자의 노력을 증거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화학안전의 드림팀
김신범 대표는
화학안전 도메인 전문가로서 인간을 위한 AI를 추구하며 온톨로지를 중시합니다. 고용노동부의 산업안전보건법 뿐 아니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화학물질등록평가법과 화학물질관리법 그리고 화학제품안전법과 정책을 다루는 정책전문가입니다. 화학안전정책포럼의 좌장을 맡아 산업계와 시민사회단체의 이해당사자들이 정부와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태진 사업총괄이사는
산업위생관리기술사이며 산업보건지도사로서 다양한 업종의 화학안전보건 컨설팅을 해왔습니다. 풍부한 경험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픽켐의 사업을 총괄합니다. 현재 원광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이며 한국산업보건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박상규 개발총괄이사는
2016년부터 톡스프리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픽켐의 IT 기술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의 MSDS 제출시스템 ISP를 작성하였고, ’클로저 시작하기’라는 IT 기술서를 공동번역하였으며, AC2 에자일 코치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픽켐(picchem)은 Picture + Chemical Management의 합성어입니다. 카메라로 화학물질을 인식하고 관리하는 기술 혁신을 상징합니다. 로고의 중심에는 카메라 셔터를 형상화한 “c”가 자라잡고 있습니다. 이는 픽켐의 핵심 기술인 영상 기반 화학제품 인식을 의미하며, 단순히 기록한다는 것을 넘어 ‘보는 순간 관리가 시작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로고 전반의 소문자는 동료들에게 수평적으로 다가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누구나 함께 한다는 철학이 녹아있습니다. 좌측의 밝은 하늘색(pic)은 혁신, 신뢰, 접근성을 상징하고 우측의 진한 네이비(chem)는 전문성, 안정성, 그리고 과학적 깊이를 상징합니다. 이 두 색상을 조합함으로써 현장에서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일할 수 있지만 안전을 챙기는 깊이는 충실하다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픽켐은 작지만 근본적인 변화를 지향하며 기업의 관리자들이 가진 가치를 사회에 보여주고 인정받도록 할 것입니다.